5/25(토)왕상11:1~13

9.여호와께서 일찌기 두번이나 솔로몬에게 나타나시고 다른신을 따르지 말라 하셨으나 그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으므로~

나도 마찬가지라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솔로몬은 바로의 딸 외에 많은 여인을 사랑했다, 모압 암몬 에돔 시돈 헷여인등 후궁 칠백에 첩 삼백명을 둔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선택해야함을 알면서도 자기마음대로 생각대로 가지고 싶은대로 선택하고 행동하고~

나도 마찬가지라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속에 있지아니하니"

주위 환경이 많은 영향을 미치는것은 당연하다,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점검한다, 나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들과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들을 감당하고 있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지혜로운 왕인데도 스스로 말씀앞에 서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지않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가까이 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말과 생각과 행동을 하게됨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솔로몬을 향하여 네 아버지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 행하지 아니하고~
오래참으시고 용서하시고 기다리시는 사랑의 하나님,
약속을 지키시고 이루어가시는 좋으신하나님이시다.
그 은혜로 내가 살아가고 있음이 고맙고 감사하다.

주신 말씀을 열심히 받아 적으면서도 예배자리를 나오는 순간
세상의 언어와 습관에 익숙하여 하나님과의 나눔이 온전히 이루어지지 못함이다,
드라마는 챙겨보면서 친한사람과 전화하고 적당한시간 맞추고 맛있는식당 골라서 가면서 하나님과의 시간은 소홀히 하고 있음이다

내속에 하나님을 향한 입술과 생각과 시간을 정한다,

주님!! 늘 저의 마음을 두드리시고 계시죠~
제 마음에 들어오세요,
주님과 더불어 먹고 마시기를 기뻐하며 즐거워 하겠습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아낌없이 모든것을 주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