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일들이나 환경이....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 서게 되면
불안이나 초조함을 느끼게 되고

이러한 감정에서 더 나가게 되면
공포를 느끼께 된다



놀이기구를 탈때도
기구들이 그들이 계산해 놓은 제어능력 안에 있음을 신뢰하기에.... 걱정은 잠시 접고 스릴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만약에 기구에 대한 불신이 생긴다면 몸은 바로 경직되고 불안과 공포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도 마찬가지다

나의 제어능력 안에서 일어나는 안좋은 일은 재수없음으로 여기며 그냥 넘어가거나 뒤처리를 한다

그러나 어떠한 일이...
우리가 제어 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게 되면 두려움에 처할수 밖에 없다

우리의 두려운 일....

이때 이일을 처리할 수 있는 전문가, 능력자가 나타나 그가 내편이 되어 준다면...
우리는 안도감을 느낄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두가 이러한 안도감을 느낄 수는 없다

우릴 도우러 온 전문가, 능력자를
신뢰하는 정도에 따라
우리의 안도감은 비례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능력의 하나님을 믿는다

그 하나님은 이세상을 창조하셨고
지금도 그분의 순리와 계획에 따라 이세상은 운행되고 있음을 믿는다

그분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믿는다

그분은
그분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나와 함께 하심을 믿는다



그렇다면

내게 찾아오는 불안과 초조는...
결국

그분을 향한 나의 신뢰(믿음)의 문제인 것이다